모두의창업 정보유출 조회방법
대처방법·피해신고·보상신청·보상과정 최신 정리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정보유출 사고는 일부 API에 비공개 정보가 포함되고, 암호화된 데이터와 함께 암호키까지 노출되면서 웹 크롤링을 통한 정보 확인이 가능했던 사안입니다. 현재 확인된 유출 정보는 프로젝트 합격자 5,000명의 이메일 주소, 심사평, 200자 이내 창업 아이디어 요약본입니다. 실명, 휴대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상세 도전신청서가 함께 유출됐다는 공식 확인은 없습니다.
최신 핵심: 중기부는 국정원과 합동 조사 결과, 합격자 프로필 공개 기능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비공개 정보가 API에 포함됐고, 암호화된 데이터와 함께 암호키도 노출돼 복호화가 가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5월 12일부터 축적된 시스템 로그 분석에서는 추가 정보 유출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고, 비공개 정보가 포함된 API에는 국내 IP 39개가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모두의창업 정보유출 대상자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현재 일반인이 주민번호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 유출 여부를 바로 조회하는 공개 조회 페이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가장 먼저 확인할 방법은 중기부가 2026년 6월 18일 대상자에게 보낸 개별 통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 내 공지, 본인이 프로젝트 1차 합격자 5,000명에 포함됐는지 여부입니다. 통지를 받았거나 합격자였거나 스팸·홍보메일, 아이디어 도용 의심 정황이 있다면 피해신고센터에 신고하고, 영업비밀 원본증명·아이디어 임치·아이디어 컨설팅 지원을 순서대로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출 가능성이 확인된 정보는 이메일·심사평·아이디어 요약입니다
이번 사고는 개인정보뿐 아니라 창업 아이디어 요약과 심사평이 포함된 점이 핵심입니다. 단순 비밀번호 변경으로 끝내기보다 아이디어 원본 입증, 도용 감시, 피해신고 기록 확보까지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모두의창업 정보유출 원인은 무엇인가요?
정보유출 원인은 비공개 정보가 일부 API에 포함됐고, 암호화된 데이터와 함께 암호키까지 노출된 구조적 보안 문제입니다. 화면에서는 보이지 않도록 처리했더라도 서버가 API 요청에 비공개 정보를 반환하면 별도 도구나 크롤링으로 접근이 가능해집니다.
1차 원인
합격자 프로필 공개 기능 구현 과정에서 비공개 정보가 API에 포함됐습니다.
API 설계 문제2차 원인
암호화된 데이터와 암호키가 함께 노출돼 복호화가 가능했습니다.
암호키 노출수집 방식
웹 크롤링 과정에서 해당 정보가 수집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크롤링 접근수사 상황
비공개 정보 API 접근 IP와 AI 솔루션 업체 연관성 등은 경찰 수사 중입니다.
경찰 수사유출된 정보와 유출되지 않은 정보는?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된 유출 정보는 이메일 주소, 심사평, 200자 이내 창업 아이디어 요약본입니다. 실명, 휴대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상세 도전신청서가 유출됐다는 공식 확인은 없습니다.
| 구분 | 정보 항목 | 현재 확인 상태 | 대응 포인트 |
|---|---|---|---|
| 유출 확인 | 이메일 주소 | 합격자 5,000명 대상 정보로 확인 | 스팸·피싱 메일 감시, 의심 링크 클릭 금지 |
| 유출 확인 | 심사평 | 비공개 심사 관련 정보로 확인 | 외부 공개·재사용 정황 모니터링 |
| 유출 확인 | 200자 이내 창업 아이디어 요약본 | 아이디어 핵심 일부가 노출된 것으로 확인 | 영업비밀 원본증명, 아이디어 임치, 도용 증거 기록 |
| 유출 미확인 | 실명, 휴대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 현재까지 유출 공식 확인 없음 | 본인확인 문자·피싱 전화는 별도 주의 |
| 유출 미확인 | 상세 도전신청서, 상세 아이디어 원문 | 현재까지 유출 공식 확인 없음 | 원본 파일 작성일, 제출 기록, 기획서 보관 |
⚠️ “5,000명 전원의 모든 정보가 다 유출됐다”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중기부는 피해 가능성이 있는 최대 범위로 1차 합격자 5,000명에게 통지했습니다. 다만 확인된 유출 항목은 이메일 주소, 심사평, 아이디어 요약본이며, 주민등록번호나 휴대전화번호까지 유출됐다는 공식 확인은 없습니다.
정보유출 조회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현재는 ‘유출 여부 조회 전용 페이지’보다 개별 통지와 프로젝트 참여·합격 여부 확인이 우선입니다. 대상자라면 중기부 또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받은 안내, 이메일, 플랫폼 공지, 피해신고센터 접수 여부를 차례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중기부 개별 통지 확인
중기부는 2026년 6월 18일 12시 대상자에게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개별 통지했습니다. 프로젝트 신청에 사용한 이메일함, 스팸함, 홍보함을 모두 확인하세요.
모두의 창업 플랫폼 공지 확인
모두의 창업 플랫폼 내 공지와 마이페이지 알림을 확인하세요. 별도 공개 조회 페이지가 확인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공식 공지가 가장 안전한 확인 경로입니다.
1차 합격자 5,000명 포함 여부 확인
이번 통지 대상은 프로젝트 합격자 5,000명입니다. 본인이 1차 합격자였거나 합격자 프로필 공개 대상이었다면 피해 가능성을 전제로 대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홍보·스팸메일 수신 기록 확인
비공개 이메일로 AI 솔루션 업체 홍보메일을 받았거나, 창업 아이디어와 관련된 의심 연락을 받았다면 날짜, 발신자, 제목, 원문을 보관하세요.
피해신고센터 접수
스팸메일, 아이디어 도용 우려, 피해보상 요구, 침해 우려가 있다면 피해신고센터에 신고 기록을 남겨야 추후 지원과 분쟁 대응이 쉬워집니다.
정보유출 대상자는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증거 보관, 피싱 차단, 아이디어 원본 입증자료 확보입니다. 이번 사고는 이메일 주소뿐 아니라 창업 아이디어 요약본과 심사평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개인정보 대응과 지식재산 대응을 함께 해야 합니다.
프로젝트에 사용한 이메일 비밀번호를 바꾸고 2단계 인증을 켜세요.
의심 메일은 삭제하지 말고 원문, 발신자, 수신시간을 캡처해 보관하세요.
기획서, 제출본, 작성일, 수정 이력, 파일 메타정보를 한 폴더에 정리하세요.
아이디어명, 핵심 키워드, 설명 문구를 검색해 도용 의심 정황을 기록하세요.
피해가 확정되지 않아도 침해 우려가 있다면 신고 기록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디어 보호 지원 대상이라면 영업비밀 원본증명과 아이디어 임치를 검토하세요.
⚠️ “보상금 지급” 문자는 의심하세요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피해구제는 현금 일괄 보상보다 아이디어 보호 지원, 피해신고센터 접수, 컨설팅, 영업비밀 원본증명, 아이디어 임치 중심입니다. 계좌번호나 신분증을 요구하는 보상금 신청 문자는 공식 사이트와 기관 연락처로 다시 확인하세요.
보상신청은 어디서 어떻게 하나요?
현재 보상신청은 현금 보상 신청보다 피해신고센터 접수와 아이디어 보호 지원 신청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중기부는 영업비밀 원본증명, 아이디어 임치, 아이디어 컨설팅 등 피해구제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구분 | 신청·접수 대상 | 현재 확인된 내용 | 준비자료 |
|---|---|---|---|
| 피해신고센터 | 스팸메일, 아이디어 유출 우려, 피해보상·책임 규명 요청자 | 피해신고센터가 운영 중이며 87건 접수 사례가 확인됩니다. | 유출 통지, 스팸메일 캡처, 도용 의심 자료, 연락 기록 |
| 영업비밀 원본증명 | 창업 아이디어 원본을 입증하고 싶은 대상자 | 785건 지원 사례가 확인됩니다. | 아이디어 원본 파일, 작성일, 제출자료, 수정 이력 |
| 아이디어 임치 | 사업자등록을 했거나 아이디어 보호가 필요한 창업자 | 232건 지원 사례가 확인됩니다. | 기술·아이디어 설명서, 사업자 정보, 권리관계 자료 |
| 아이디어 컨설팅 | 도용 우려나 보호전략 상담이 필요한 사람 | 전국 17개 시·도에서 약 600명 참여가 확인됩니다. | 아이디어 요약, 경쟁 서비스 조사, 도용 의심 정황 |
| 개인정보 분쟁조정 | 개인정보 침해로 손해를 주장하려는 사람 | 7월 10일 보도 기준 분쟁조정 신청자는 아직 없었습니다. | 피해 사실, 손해 내역, 개인정보 유출 통지, 증빙자료 |
보상·지원 과정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현재 확인되는 보상·지원 과정은 신고 접수 → 피해 유형 확인 → 아이디어 보호 지원 → 도용 의혹 조사 → 필요 시 분쟁조정·법적 대응 검토 순서입니다. 현금 보상이 자동 지급되는 방식으로 확인된 내용은 없습니다.
1단계: 피해신고센터 접수
유출 통지 여부, 스팸메일 수신, 도용 의심 서비스, 피해보상 요구, 침해 우려를 접수합니다. 접수 내용은 가능한 한 날짜와 증거를 붙여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2단계: 피해 유형 분류
단순 스팸메일인지, 아이디어 유출 확인 요청인지, 실제 도용 의혹인지, 보상·책임 규명 요구인지 구분됩니다. 유형에 따라 상담과 지원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단계: 아이디어 보호 지원
영업비밀 원본증명, 아이디어 임치, 아이디어 컨설팅을 통해 “언제부터 내가 보유한 아이디어였는지”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합니다.
4단계: 도용 의혹 검토
아이디어 도용 의혹이 제기되면 기존 서비스 존재 여부, 유사성, 공개 시점, 개발 정황 등을 비교합니다. 7월 31일 기준 도용 의혹 2건은 기존 관련 서비스가 존재했던 것으로 확인되어 종결됐습니다.
5단계: 분쟁조정·손해배상 검토
실제 손해가 발생했다면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법률상담, 민사상 손해배상 검토가 가능합니다. 다만 구체적인 손해액과 인과관계를 입증해야 하므로 증거 정리가 중요합니다.
창업 아이디어 유출이 걱정될 때 보호방법은?
창업 아이디어 유출이 걱정된다면 원본성 입증, 외부 공개 시점 기록, 유사 서비스 모니터링, 임치·원본증명 신청을 동시에 진행해야 합니다. 아이디어는 특허처럼 자동으로 권리가 생기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내가 먼저 만들었다”는 자료를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두의 창업 제출자료, 요약본, 상세기획서를 원본 파일로 보관하세요.
이메일 발송 기록, 클라우드 수정 이력, 문서 생성일을 캡처해두세요.
아이디어 원본 보유 시점을 공식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기술자료나 사업 아이디어를 제3기관에 보관해 분쟁 대비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명, 브랜드명, 도메인을 사용할 계획이라면 선점 여부를 확인하세요.
도용 의심 서비스가 보이면 URL, 캡처, 공개일, 기능 유사성을 정리하세요.
⚠️ 아이디어 도용 주장은 증거가 핵심입니다
“내 아이디어와 비슷하다”는 주장만으로는 피해 인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제출일, 작성일, 공개일, 상대 서비스 출시일, 기능 구성, 문구 유사성, 접근 가능성까지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모두의창업 정보유출 FAQ
정보유출 조회, 유출 항목, 보상신청, 아이디어 보호, 현금 보상 여부처럼 많이 찾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Q. 모두의창업 정보유출 조회 사이트가 따로 있나요?
현재 공개적으로 주민번호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 조회하는 전용 페이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중기부 개별 통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 공지, 본인의 1차 합격자 여부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Q. 유출된 정보는 정확히 무엇인가요?
현재 확인된 유출 정보는 이메일 주소, 심사평, 200자 이내 창업 아이디어 요약본입니다. 실명, 휴대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상세 도전신청서 유출은 공식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Q. 왜 암호화했는데 정보가 확인됐나요?
암호화된 데이터와 함께 암호키까지 노출됐기 때문입니다. 암호키가 함께 노출되면 외부에서 복호화가 가능해져 암호화 효과가 크게 약해집니다.
Q. 보상금은 자동으로 받을 수 있나요?
현재 자동 현금 보상 지급이 공식화된 것으로 확인되지는 않습니다. 공개된 피해구제는 피해신고센터, 영업비밀 원본증명, 아이디어 임치, 아이디어 컨설팅 지원 중심입니다.
Q. 보상신청을 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피해신고센터에 접수 기록을 남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스팸메일, 도용 의심 URL, 유출 통지, 아이디어 제출자료, 손해 내역을 증거로 정리해두세요.
Q. 아이디어 도용이 의심되면 어떻게 하나요?
도용 의심 서비스의 URL, 화면 캡처, 공개일, 기능 유사성, 본인 아이디어 작성일을 정리한 뒤 피해신고센터와 아이디어 컨설팅을 활용하세요. 필요하면 원본증명과 임치도 함께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플랫폼은 언제 다시 운영되나요?
중기부는 8월 중순까지 국정원 보안성 검토, 행안부 사전협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영향평가,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 영향평가 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보안 조치 완료 후 2기 프로젝트를 신속히 시작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한 줄 대응 전략은?
🔐 지금 해야 할 일은 “조회 → 증거보관 → 신고 → 아이디어 보호”입니다
통지를 받았거나 1차 합격자였거나 의심 메일을 받았다면 바로 대응하세요. 피해가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신고 기록과 원본 입증 자료를 먼저 확보하면 추후 보상·분쟁·도용 대응에 훨씬 유리합니다.